국제물류주선 · 중장비 운반·인천항 · 인천세관 인접 T. 032-888-0824 KOR
HF 로지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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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컨테이너 한 박스부터 40톤 중장비까지, 인천에서 시작하는 물류. 인천항과 인천세관을 곁에 두고 국제물류주선업과 중장비 운반업을 두 축으로 운영합니다.

Company Overview

회사 개요Profile

상호
주식회사 에이치에프로지스틱스
HF LOGISTICS CO., LTD.
대표이사
안 규 철
설립
2024년 7월
소재지
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42, 풍천빌딩 505호
연락처
TEL. 032-888-0824 / FAX. 032-888-0825
사업자번호
865-86-03145
주요 사업
국제물류주선 · 수입통관 대행 · 보세창고 운영 · 보수작업 · 국내 운송

운영 원칙

당사는 인천항과 인천세관 인근에 거점을 두고 수입 화물의 통관과 보관, 국내 운송을 수행합니다. 해외 수출자를 대신해 한국 측에서 직접 움직이는 것이 당사의 역할입니다.

  • 수입통관 대행 — 한국 측 창구수출자를 대신해 신고 · 요건 · 세관 대응
  • 보수작업 대행 — 현장 해결보세 상태에서 표시 · 포장 문제 직접 처리
  • 보관 · 국내 운송 — 인천 거점인천항 · 인천공항 창고에서 현장까지

Business Structure

두 개의 축, 하나의 운영 체계Divisions

서비스 상세

Division 01

종합물류 부문

수입 화물의 국제 구간부터 국내 수취인까지

  • 국제물류주선업 (포워딩)해상 · 항공 수출입 운송 주선, 선복 확보 및 서류 일괄 관리
  • 제3자물류 (3PL) · 풀필먼트보관 · 포장 · 출고 · 반품 일괄
  • 전자상거래 물류통관 연계 배송대행 · 구매대행
  • 수출입 대행 · 무역업소싱 · 계약 · 선적 제반 절차

Division 02

중장비 부문

중국 공장에서 국내 현장까지, 장비 전용 물류

  • 중기 · 건설기계 수입 운송중국 → 한국 해상 운송 주선
  • 중량물 통관 · 요건 관리건설기계 수입 요건 확인
  • 차량 및 중장비 운반업부두 → 현장 국내 육상 운송
  • 중기 및 건설기계 매매업장비 거래 및 중개

일반 화물은 포워딩 · 창고 · 전자상거래 물류로, 중장비는 운반부터 매매 · 수출입까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인천항과 인천세관을 곁에 두고 양쪽 모두 항만 연계로 처리합니다.

Scope of Business

사업영역6 Areas

정관상 목적사업 기준 · 2026년 개정 반영

01

국제물류주선업

해상 · 항공 수출입 운송 주선, 선복 확보 및 서류 일괄 관리

02

차량 및 중장비 운반업

중국산 건설기계의 해상 운송 주선 및 부두에서 현장까지 육상 운송

03

제3자물류 (3PL)

화주사 물류 기능 전반 위탁 운영, 운송 · 보관 · 재고 · 정산 통합

04

풀필먼트

입고 검수부터 피킹 · 패킹 · 출고, 반품 회수 및 재입고까지

05

중기 · 건설기계 수출입

중국 건설기계 수입 통관 대행 및 장비 매매 · 중개

06

전자상거래 · 통신판매중개

해외 셀러 및 플랫폼 연계 구매대행 · 배송대행 서비스

※ 이 외 물류 창고업 및 보관통관사업, 운수물류 아웃소싱사업 등을 정관 목적사업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History

연혁Timeline

주식회사 에이치에프로지스틱스 설립

국제물류주선업(포워딩) 등록 · 물류창고 운영 개시

본점 이전 (인천 서해대로) 및 사업목적 확대

중국 건설기계 수입 운송 개시

전자상거래 물류 · 풀필먼트 서비스 개시

Next · 다음 단계

  • 전자상거래 전담 물류센터 확장
  • 중국 주요 항만 정기 선복 확보
  • 중장비 보관 야드 및 인도장 확보
  • 화주사 전용 물류 관리 시스템 고도화

Why HF Logistics

HF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01

한국 지사 없이도 대응됩니다

한국에 법인이나 직원을 두지 않아도 통관 · 보수 · 배송이 진행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현장에 갈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02

반송 대신 보완으로 끝냅니다

표시사항 문제는 대부분 보세 상태에서 해결됩니다. 왕복 운임과 납기 손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03

일반 화물과 중량물을 한 곳에서

소형 택배 화물부터 40톤 건설기계까지 한 회사가 처리합니다. 업체를 나눠 쓰며 책임 공방할 일이 없습니다.

04

제도 변화 선제 대응

2026년 전자상거래 통관 개편에 맞춰 검증 · 알림 체계를 갖췄습니다. 제도 리스크를 화주사가 떠안지 않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