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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한 박스부터 40톤 중장비까지, 인천에서 시작하는 물류. 인천항과 인천세관을 곁에 두고 국제물류주선업과 중장비 운반업을 두 축으로 운영합니다.
Company Overview
운영 원칙
당사는 인천항과 인천세관 인근에 거점을 두고 수입 화물의 통관과 보관, 국내 운송을 수행합니다. 해외 수출자를 대신해 한국 측에서 직접 움직이는 것이 당사의 역할입니다.
Business Structure
Division 01
수입 화물의 국제 구간부터 국내 수취인까지
Division 02
중국 공장에서 국내 현장까지, 장비 전용 물류
일반 화물은 포워딩 · 창고 · 전자상거래 물류로, 중장비는 운반부터 매매 · 수출입까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인천항과 인천세관을 곁에 두고 양쪽 모두 항만 연계로 처리합니다.
Scope of Business
정관상 목적사업 기준 · 2026년 개정 반영
해상 · 항공 수출입 운송 주선, 선복 확보 및 서류 일괄 관리
중국산 건설기계의 해상 운송 주선 및 부두에서 현장까지 육상 운송
화주사 물류 기능 전반 위탁 운영, 운송 · 보관 · 재고 · 정산 통합
입고 검수부터 피킹 · 패킹 · 출고, 반품 회수 및 재입고까지
중국 건설기계 수입 통관 대행 및 장비 매매 · 중개
해외 셀러 및 플랫폼 연계 구매대행 · 배송대행 서비스
※ 이 외 물류 창고업 및 보관통관사업, 운수물류 아웃소싱사업 등을 정관 목적사업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History
주식회사 에이치에프로지스틱스 설립
국제물류주선업(포워딩) 등록 · 물류창고 운영 개시
본점 이전 (인천 서해대로) 및 사업목적 확대
중국 건설기계 수입 운송 개시
전자상거래 물류 · 풀필먼트 서비스 개시
Next · 다음 단계
Why HF Logistics
한국에 법인이나 직원을 두지 않아도 통관 · 보수 · 배송이 진행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현장에 갈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표시사항 문제는 대부분 보세 상태에서 해결됩니다. 왕복 운임과 납기 손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소형 택배 화물부터 40톤 건설기계까지 한 회사가 처리합니다. 업체를 나눠 쓰며 책임 공방할 일이 없습니다.
2026년 전자상거래 통관 개편에 맞춰 검증 · 알림 체계를 갖췄습니다. 제도 리스크를 화주사가 떠안지 않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