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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사항 하나 때문에 화물을 되돌려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보세구역에 둔 상태에서 세관 승인을 받아 보완하면 그대로 통관됩니다. 문제는 그 작업을 한국에서 누가 하느냐입니다.
Definition
보세구역에 장치된 물품에 대해 세관장의 승인을 받아 수행하는 작업입니다. 통관을 위한 개장, 분할 · 구분, 합병, 원산지표시 등이 대상이며, 운송 중 파손 · 변질된 물품의 시급한 보수도 포함됩니다.
Out of Scope
※ 작업 가능 여부는 품목과 세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전에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Scope of Work
원인 파악부터 세관 보고까지 한 창구에서 진행합니다. 수출자는 승인 여부와 비용만 결정하면 됩니다.
Typical Cases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유형입니다.
표시 누락 또는 기준 미달 시 라벨 제작 후 규정에 맞는 위치 · 방법으로 부착
제품명 · 수입자 · 제조국 · 주의사항 등 국내 의무 표시를 제작해 부착
KC 마크 및 인증번호 등 안전 관련 표기 보완
잘못 인쇄된 라벨 제거 후 정정 라벨 재부착
운송 중 파손된 외포장 교체, 내품 확인 후 재포장
세트 구성 변경, 혼재 화물 분할 또는 합병 작업
Incident Response
보류 통보부터 통관 재개까지
Work Infrastructure
인천광역시 중구 축항대로 202 (항동7가 95-1)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동로 296번길 171, AMB 인천물류센터 F1-1
통관 전 상태에서 손을 댈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미 통관된 뒤에 문제를 발견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보세 상태에서 해결하면 반송 없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Hold Response
세관 시정 요구 내용을 그대로 전달해 주시면, 접수 즉시 현품 확인 일정을 잡습니다.